[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마트가 한우협회와 공동 기획으로 오는 29일부터 7일간 한우 암소 전품목을 최대 44%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이맘때 나들이 먹거리로 인기가 있는 구이용 ‘등심’, ‘채끝’부위 뿐만 아니라, ‘안심’, ‘불고기’, ‘국거리’ 등 한우 암소 전품목이 포함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장기 불황으로 인한 한우 소비 침체와 한우 가격의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한우농가를 돕기 위해, 평소 행사 대비 4배 가량 많은 한우 암소 1000여 마리 분 물량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