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IHQ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영업이익 2억여원, 당기순이익 10억여원을 거두며 흑자기조를 유지했다.
IHQ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1억 6100만원, 영업이익 2억 400만원, 당기순이익 10억 3100만원을 달성했다고 27일 잠정 공시했다.
회사측은 1분기에는 드라마 부문의 매출이 부재했지만 IHQ프로덕션, 가지콘텐츠, 두쏠뷰티 등 자회사들이 성과를 올리면서 흑자를 거둘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2분기부터는 드라마와 음악사업 부문의 매출이 늘어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IHQ는 지난해 영업이익 20억 5000만원, 순이익 79억 7000만원을 기록하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