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오성엘에스티가 모회사인 수성기술 회생계획이 인가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 51분 현재 오성엘에스티는 전날보다 110원, 3.15% 오른 3605원을 기록하며 하루 만에 반등 중이다.
지난 24일 서울중앙지법 파산4부(수석부장판사 이종석)는 수성기술에 대해 회생계획 인가 결정을 내렸다.
회생계획안이 인가됨에 따라 회생담보권자는 채권의 100%를 2014년에 현금으로 변제받고 회생채권자는 채권의 100%를 2023년까지 현금으로 분할 변제받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