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상그룹 공익법인 대상문화재단이 지난 25일 중고생 등 총 531명 학생에게 17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신설동 대상(주) 본사에서 ‘2013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전국에서 선발된 중·고등·대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등 총 531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대상문화재단은 이들 장학생들에게 연 8억6000만원씩 2년간 총 17억2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창욱 대상문화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더욱 많은 학생들이 대상문화재단의 장학사업으로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