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오늘처럼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서울의 내일 아침 기온은 17도, 낮 기온은 최고 29도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광주와 전주, 대구의 경우 한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다만 아침에는 곳곳에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예상되며,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에는 오후 늦게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일요일에는 구름이 많아져 자외선이 약해지면서 야외활동을 하기에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침과 저녁에 서늘한 날씨를 보이며 일교차가 커질 전망이어서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