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BMW그룹코리아는 자사의 공식 딜러인 코오롱모터스가 서초동에 미니 신규 전시장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미니 서초 전시장은 서초동 교대입구삼거리에 위치하며 980.14㎡(296.5평)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다. 총 8대 차량 전시 공간을 비롯해 미니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함께 마련됐다.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대표이사는 “수입차 브랜드들의 격전지인 서초동에 위치한 만큼 미니만의 독특한 감성과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