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모린스는 강화 글라스 절단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기술에 대해 "강화글라스 원판을 화학약품을 통해 에칭해 절단하는 방법"이라며 "글라스 절단 후의 강도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린스는 또, 난반사 방지 글라스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특허는 1차 글라스 세정, 2차 글라스 표면 에칭, 3차 난반사 화학 약품 표면처리 등에 관한 기술이다.
모린스 관계자는 "별도의 남반사 필름 부착 없이 난반사 방지 글라스를 제조하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