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은행주들이 외국인 사자에 일제히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전날대비 3.41% 오른 3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세는 모건스탠리, C.L.S.A,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유입되고 있다.
KB금융도 1.76% 오른 3만7500원에 신한지주도 1.89% 상승한 4만400원을 기록 중이다. 매수 상위 창구는 외국계 창구로 나타났다.
은행주는 최근 조정세에 저가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평가된다.
이날 백운 아이엠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가계대출 통제는 지속되고 있지만 은행의 시장 지배력이 지난해 이후 회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