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카페베네는 사우디아라비아 매장 오픈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한 현지 직원들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카페베네는 작년 6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케덴(KEDEN)그룹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에 4개 매장 오픈을 준비하고 있어 현지사업을 담당할 케덴그룹의 관계자들이 한국의 카페베네 본사를 방문했다.
현지 물류 및 생산, 매장운영을 담당 매니저 2명과 현지 사업 총괄 이사 등 총 3명이 한국을 찾아 지난달 29일부터 약 한 달 동안 메뉴 제조 방법, 카페베네 물류와 로스팅 공장을 견학하게 된다.
또한, 지난 현장실습 기간에는 실제 운영 시스템을 익히고, 현장에서 주문을 받고 고객을 응대하는 카페베네 서비스 매뉴얼도 익혔다.
카페베네는 오는 6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인 리야드의 알카사 쇼핑몰과 리야드갤러리 쇼핑몰에 키오스크 형태의 매장 2개를 개점할 계획이다. 리야드와 담만에는 각각 약 100평 규모의 단독 매장을 오픈 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