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주아민의 웨딩촬영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개된 주아민의 웨딩촬영은 신부의 지인을 초대해 결혼을 축하하는 ‘브라이덜 샤워 파티(Bridal Shower Party)’ 형태로 진행됐다.
주아민과 예비신랑은 웨딩촬영을 마친 뒤 지인과 식사를 나누며 두 사람의 결혼식을 자축했다.
주아민은 “예비신랑의 착하고 자상한 매력에 반했다”면서 “첫 만남은 가수 팀의 집에서 함께한 파티였다”고 말했다.
이어 주아민은 결혼생활의 롤모델로 션-정혜영 부부를 꼽으면서 “이들처럼 예쁘게 사랑하며 살고 싶다”고 덧붙였다.
주아민 웨딩촬영 현장 공개에 네티즌들은 “주아민 웨딩촬영 현장보니 부럽네요”“주아민 웨딩촬영 사진도 보고싶다”“주아민 웨딩촬영 행복해보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아민은 3년 간 사귄 재미교포와 오는 6월 22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비욘드뮤지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