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태평양물산이 액면분할 이후 첫 거래날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22일 오전 9시 28분 현재 태평양물산은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4505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세는 KDB대우증권, 키움증권 창구로 몰리고 있다.
태평양물산은 지난 3월 11일 거래활성화를 위해 액면가 5000원인 보통주 1주를 500원으로 분할키로 결정했다.
아울러 최근 태평양물산은 2분기 실적 개선세가 기대된다는 증권사 호평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