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지난 20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차동기 전 전무를 신임 각자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선임된 차동기 대표이사는 현대스위스저축은행과 계열 저축은행의 전략 및 기업영업총괄 사장을 맡게 된다. 지난 4월 대표이사로 선임된 리테일, IB 및 마케팅 총괄 사장인 모토히사 대표이사와 함께 각자 대표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을 경영해 나갈 예정이다.
신임 차 대표이사는 "내실경영을 강화하고 원칙과 정도를 바탕으로 한 경영을 통해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을 조속한 시일 내 정상화 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