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24일~30일까지 7일 동안 본점, 인천점, 대전점, 광주점, 울산점, 부산점 등 총 6개 점포에서 '전통시장 유명 맛집 특별초대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4월부터 전국 8개의 전통시장을 선정해 서비스, 마케팅 등 백화점의 노하우와 재능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번 특별 초대전을 통해 각 지역 전통시장에서 손꼽히는 맛집들을 백화점에서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지원 시장인 서울 약수시장, 인천 모래내시장, 대전 한민시장, 광주 대인시장, 울산 수암시장, 부산 서면시장에서 선정한 총 45개 맛집이 참여한다.
청과, 채소, 김치 등 농수산물을 비롯해 국수, 국밥 등 전통 먹거리까지 다양하다.
이 회사 관계자는 "상점의 매출을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백화점 고객들이 향후 전통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같이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