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올해 월가의 보너스와 함께 유입 인력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17일(현지시각) 상담전문업체인 존슨 어소시에이츠는 올해 월가 고위 간부들의 보너스가 5~15% 상승하고 월가의 인력은 5~10%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업체는 미국의 경제 회복 신호와 긍정적 시장 모멘텀을 근거로 제시하면서 올해 월가의 보너스가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금융권에 대한 새로운 규정과 함께 유럽 경제 둔화거 월가 직원의 보수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존슨 어소시에이츠는 올해 자문서비스 임직원의 보너스가 5~15%, 언더라이팅 서비스 담당자는 10~20% 인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