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건설업계 경제민주화 대책을 이르면 6월께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 장관은 오늘(1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서울르네상스호텔에서 가진 '건설업계CEO 조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서 장관은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건설경제민주화에 대해) 6월까지는 골격을 만들어 발표를 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 장관은 건설업계에 경제민주화를 주문했다. 서 장관은 "경제민주화의 요체는 받을 것은 받고 줄 것은 주는 것"이라며 "하도급제, 임금체불 등의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자구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