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옵트론텍이 올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기대에 6일 만에 반등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옵트론텍은 전날보다 800, 5.13% 오른 1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위원은 이날 옵트론텍에 대해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이 727억원, 영업이익은 123억원으로 전기 대비 각각 65.6%와 203% 증가해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2분기 블루필터 출하량은 1분기 대비 두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실적 또한 1분기 대비 두배 가까운 증가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