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최강희가 '동성연애자'라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최강희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 출연해 "내 연관 검색어로 레즈비언이 뜬다"며 루머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MC신동엽은 "최강희씨가 동성연애자에 대한 소문이 있었다"라는 말에 최강희는 담담하게 "알고 있다.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에 자꾸 떠서 지우는 중이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신동엽은 "송은이씨와 그런 소문이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희는 "소문이 내겐 잘 안 오고 검색어로 자꾸 뜨더라. 내가 레즈비언 인기투표 여배우 5위 안에 든다"고 털어놨다.
최강희의 동성연애자 루머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강희 동성 연애자 루머 해명, 송은이씨랑 그만 다녀요" "최강희 루머 해명 담담하다" "최강희 동성연애자 루머 해명까지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강희가 출연한 영화 '미나 문방구'는 16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