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옵트론텍이 올 2분기에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기반으로 긍정적인 실적을 내놓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강봉우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15일 "옵트론텍은 올 2분기에도 기대했던 모습대로 좋은 실적을 내놓고 향후에도 설비투자 증설로 인한 기업가치가 상승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옵트론텍은 K-IFRS 별도기준 매출액 374억원(-25% q-q), 영업이익 71억원(-28% q-q)의 실적을 내놓았다. 시장 기대보다는 다소 낮은 수치지만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확인할 수 있던 계기라는게 강 연구원의 설명이다.
특히 강 연구원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기반으로 2분기에는 전분기대비 70%를 상회하는 실적 증가율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2분기가 기대되고 향후 기업가치 상승도 전망되는 만큼, 옵트론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rk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