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제주시 노형동 977-1 세기빌딩 2층에 위치한 제주지점에서 오는 15일 ‘어드바이저리 데이’ 행사 및 ‘자산관리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어드바이저리 데이’는 미래에셋증권의 법률, 세무, 부동산 전문컨설턴트들이 내점고객을 대상으로 즉각적인 상담을 진행하는 서비스다. 이날 제주지점에서는 오전 10시부터 3시30분까지 미래에셋증권 WM비즈니스팀 서혜민 세무사와 조수연, 유명은 부동산컨설턴트가 세무와 부동산 관련 제주지점 고객들의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는 ‘글로벌 경제전망과 인컴투자전략’을 주제로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이범준 차장이 강사로 나서 최근 글로벌 경제의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향후 변동성 장세에 대응하는 투자전략을 이야기한다.
미래에셋증권 양병한 제주지점장은 “미국, 독일, 일본 등 선진시장의 주가지수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글로벌 경기 전망과 투자전략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가 많다”며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투자환경을 점검해보고, 인컴상품을 활용한 투자전략에 대해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어드바이저리 데이’ 행사와 ‘자산관리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다만 세무, 부동산 관련 상담은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 사전 예약이 요구된다. 사전 예약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제주지점(064-745-0097)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