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동서식품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자색 옥수수차’의 발매를 기념하는 ‘반짝반짝, 어린 눈으로 돌아가자’ 플래시몹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가산디지털단지 하이힐 아울렛 앞 패션사거리에 진행된 플래시몹 행사는 눈에 좋은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다는 제품 특성을 고려한 이벤트로 마련됐다.
두루마기와 색동저고리를 입은 ‘자색남녀’ 50쌍이 깜짝 등장해 귀여운 손동작이 가미된 어린 눈 댄스를 추고, 플래시몹과 함께 '자색 옥수수차'를 무료로 증정했다.
특히 심봉사가 효녀 심청이 건넨 ‘자색 옥수수차’를 마시고 눈을 뜬다는 컨셉트가 관심을 모았다.
동서식품은 오는 19일에는 강남역 엠스테이지 인근, 명동역 등에서 플래시몹과 함께 길거리 게릴라 프로모션 행사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