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월화드라마 '무정도시'가 13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예술극장 사거리에서 플래시 몹 깜작 이벤트를 펼친다.
'무정도시' 플래시 몹 이벤트는 보조 연기자 100여 명이 출연해 극 중 장면(mob scene)을 퍼포먼스 형식으로 재구성, 드라마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의미에서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는 일종의 즉석 상황극 형식으로 진행되며 느와르 터치의 액션멜로를 표방한 '무정도시'의 작품성격을 한눈에 느껴 볼 수 있다.
'무정도시' 플래시 몹의 하이라이트는 한순간에 명동예술극장 외벽에 '무정도시' 대형 현수막이 내걸리는 것으로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무정도시'는 마약조직을 무대로 활동하는 언더커버와 그들을 쫓는 경찰의 숨 막히는 대결과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된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