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대표 한종문, 이하 아웃백)가 올해로 한국 시장 진출 16주년을 맞아 도전 정신을 발휘한 유니폼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은 최근 국내에서 독보적인 색깔과 대중적인 인지도로 탑 디자이너로서의 자리를 굳히고 있는 스티브J&요니P(이하 스티브요니)와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아웃백의 새로운 유니폼은 브랜드 컬러이기도 한 다크 레드와 블랙을 기본으로 한층 세련되면서도 아웃백 특유의 캐주얼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아웃백 마케팅부 이미경 부장은 “유니폼 디자인 리뉴얼에 있어 아웃백이 새롭게 추구하는 이미지와 디자이너 스티브요니의 개성있고 세련된 디자인이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 또한 스티브요니의 디자인을 선호하는 층의 고객과 아웃백의 고객층이 잘 맞아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