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장윤정이 자신의 부모를 위해 지은 전원주택에는 다른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월 10일 방송된 JTBC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특종'은 "장윤정이 자신의 부모를 위해 지은 강원도 원주의 전원주택에 이미 다른 사람이 거주하고 있다"며 장윤정의 전원주택을 찾아갔다.
현재 해당 전원주택에는 장윤정의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이 거주하고 있었다. 현재 거주인은 "이제 다 이사가고 없다"고 증언했다.
동네 주민은 "벌써부터 내놨다"고 말했고 또다른 주민은 "이사 가신지는 한두달 됐다. 장윤정 엄마 소문이 도니까 오래 살았었는데 동네 사람들도 모르게 이사갔다"고 말했다.
한편 장윤정 전원주택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전원주택 문제에 관해 "그 문제는 잘 모른다"고 말을 아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