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웰스정수기의 새로운 TV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광고의 슬로건은 ‘실컷 놀고 미네랄 실컷’이다. 교원은 소비자들이 정수기를 선택할 때 가장 고려하는 부분이 부가 기능이 아닌, 정수기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인 정수와 핵심 요소인 필터임을 주목했다.

그래서 이번 광고에는 유해한 성분만 제거하고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은 보존, 추가해주는 ‘웰스 미네랄 필터’를 부각시켜 웰스정수기의 본질적인 강점을 알리고자 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웰스정수기의 건강한 물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실컷 뛰어 놀고 난 후, 갈증을 느끼는 우리 아이에게 미네랄이 살아있는 건강한 물을 마시게 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광고를 제작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마음을 담은 친근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