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10일부터 '7번방의 선물', '광해'로 천만 관객을 두 번이나 기록한 연기파 배우 '류승룡'을 앞세운 '펩시콜라'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
이번 펩시콜라 광고는 'Open your pepsi now'라는 슬로건과 함께 배우 류승룡을 통해 펩시의 pep이 사전적으로 '생기, 활력'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펩시콜라를 땄을 때 나는 소리와 같다는 점을 소비자들에게 즐겁게 이해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광고 속에서 류승룡은 펩시콜라를 마시고 있는 학생들에게 다가가 직접 ‘펩’ 소리와 펩의 뜻인 '생기, 활력'을 알려주고, 카페에서 콜라를 시킨 후 점원에게 진정한 콜라는 활력을 부르는 펩 소리가 나야 한다고 강조하는 등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펩시의 어원을 청각적으로 표현한 광고를 통해 생기 넘치고 활력적인 '펩시콜라'를 적극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최근 광고계의 블루칩인 배우 류승룡을 캐스팅했다”며, "소비자들도 펩시콜라를 따보고 생기와 활력을 부르는 펩 소리를 직접 확인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