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계동 복지부 청사에서 열린 의료기기업계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또 참석한 업계와 관계자를 향해 “(본인들이) 대통령의 창조경제를 현장에서, 선두에서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전했다.
이어 “보건의료야말로 국가적 경쟁력을 갖고 세계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산업”이라고 강조하며 투자와 진흥에 아낌없이 나설 뜻을 밝혔다.
진 장관은 “복지부는 복지뿐 아니라 국가산업을 일으키는 부처가 될 것”이라며 “업계의 의견을 잘 수렴해 국내 의료기기 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수인 삼성전자 사장과 황해령 루트로닉 대표 등 의료기기업체 대표 10여명과 이재화 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송인금 의료기기산업협회장·송시영 연세대학교 교수·홍성화 삼성서울병원 교수 등 업계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