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SK컴즈가 지난 1분기에도 영업적자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약세다.
10일 오전 10시 현재 SK컴즈는 전날보다 260원(3.21%) 내린 7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개장전 SK컴즈는 지난 1분기 10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30억원으로 전년대비 36% 가량 줄었다.
이 같은 소식에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몰리는 모습이다. 키움과 대신, 대우증권 등 창구를 통해 매도세가 나타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