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파라다이스가 1분기 시장기대치를 넘어선 실적에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3분 현재 파라다이스는 전날대비 3.38% 오른 2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라다이스는 1분기 별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6.4% 신장한 304억원, 연결 영업이익은 17.5% 늘어난 35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올해 회사의 별도 영업이익은 1042억원이 예상되며 성장스토리는 여전히 진행 중”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8000원에서 3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