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역시즌 마케팅 차원에서 '겨울 부츠 초특가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일부터 3일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서 열리는 것으로, 롱부츠, 하프부츠, 부티(발목까지 오는 짧은 부츠) 등이 준비된다.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씸(Ssim)’과 함께 기획해 총 물량이 3500족, 가격은 정상 가격 대비 50~70% 할인된 균일가 6만9000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