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리홈쿠첸 실적 증가로 18.69% 지분을 보유한 부산방직이 상승세다.
9일 오후 1시 44분 현재 부산방직은 전날보다 500원, 2.38% 오른 2만1500원을 기록하며 나흘째 오르고 있다.
최근 리홈쿠첸이 중국 특수 등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주가가 상승하는데 힘입어 부산방직이 호재를 맞고 있다.
리홈쿠첸의 최대주주는 이대희 외 8인(58.10%)으로 이중에 부산방직이 18.69%(655만주)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리홈쿠첸의 전날 종가인 4480원으로 계산할 경우 부산방직이 보유한 지분 가치만 293억원에 달해 시가총액 166억원을 훌쩍 넘어서는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