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에는 풍부한 글로벌 유동성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위험 및 엔화 추가 절하에 따른 우려 등이 지속되면서 현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하반기에는 글로벌 경기 및 수출이 완만한 개선 추세를 이어감에 따라 점차 하락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지정학적 위험 및 아베노믹스 영향으로 상승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기존 전망(1052원)을 상향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