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매일유업이 남양유업의 폭언사태에 대한 반사이익 효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35분 현재 매일유업은 전일 대비 2000원, 3.85% 오른 5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6일 매일유업 주가는 장 중 한 때 5만5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로 했다.
증권업계는 남양유업 영업사원의 폭언사태와 본사 압수수색, 불매운동까지 이어지자 라이벌 기업인 매일유업이 반사이익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