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NH농협증권이 5월 기준금리 동결을 전망하며 금통위 이전까지 채권시장에서 단기매매 전략을 권고했다.
신동수 NH농협증권 연구위원은 7일 월간보고서를 통해 "5월 중 투자전략은 시장상황 변화에 대응한 단기매매 전략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그는 "캐스팅 보터인 한은 총재의 스탠스가 바뀌기 쉽지 않아 5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되고 금리는 다시 반등할 전망이다"라고 덧붙였다.
다만 양호한 수급여건과 예상치 하회하는 국내외 경제지표의 부진으로 금리 상승폭은 크지 않을 전망이며 금리인하 기대감이 유지되며 다시 하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 연구위원은 "수익률 곡선은 다시 플랫트닝이 예상되며 금통위 이전에는 장단기 금리 확대에, 이후에는 축소에 베팅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
그가 제시한 3년 국고채 금리 예상 등락 범위는 2.35~2.60%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