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빠와 아들 피자나누기'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공개된 '아빠와 아들 피자나누기' 사진은 어린 아이들이 싫어하는 양파와 버섯을 제외하고 새로운 피자로 재탄생한 모습이다.
피자의 외곽만 먹고 싶다는 아들의 부탁에 아빠는 재미있는 모양으로 피자를 잘라 완벽한 피자의 모양을 만들어 냈다.
해당 게시자는 아들이 피자를 먹기 전에 아빠가 버섯을 슬쩍 얹었다고 설명했다. 아들이 원하는 피자에 건강까지 생각하는 아빠의 사랑이 담긴 신개념 피자인 셈.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기발한 방법이다"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특이하네" "아빠와 아들, 나도 저 피자 먹고 싶다" "아들에 대한 아빠의 사랑이 느껴진다"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방법 재미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