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미래부가 LTE 알뜰폰 서비스 의무화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온세텔레콤이 상승세다.
6일 오후 1시 47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전날보다 12원, 2.73% 오른 452원을 기록하며 사흘째 오르고 있다.
이날 미래부에 따르면, 미래부는 다음 달까지 LTE 알뜰폰 의무화를 위해 관련 고시를 개정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이통사와 협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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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1시 47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전날보다 12원, 2.73% 오른 452원을 기록하며 사흘째 오르고 있다.
이날 미래부에 따르면, 미래부는 다음 달까지 LTE 알뜰폰 의무화를 위해 관련 고시를 개정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이통사와 협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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