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언맨3' 500만 돌파…'적수가 없다'
[뉴스핌=대중문화부] 할리우드 SF 블록버스터 ‘아이언맨3’가 개봉 10일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이언맨3’는 4일 하루 동안 77만 445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516만8107명을 기록했다.
'아이언맨3'는 아이언맨의 삶에 회의를 느낀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세계 정복을 꿈꾸는 테러리스트 만다린(벤 킹슬리)의 습격을 받으며 위험에 빠진다는 이야기다.
앞서 ‘아이언맨3’는 개봉 8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한 영화 중 가장 빠른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는 개봉 12일 만에 400만 관객을 넘어선 '7번방의 선물'(1280만 5657명), '베를린'(716만 5798명)보다 빠른 속도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4일 11만9405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33만1138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랭크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