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그린손해보험의 모든 계약이 지에프엠아이손해보험으로 이전된다.
금융위원회는 3일, 제7차 정례회의를 통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그린손보에 대한 보험계약 이전절차가 조속히 완료되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금융위는 그린손보에 행정절차법에 따른 사전통지 및 의견제출 기회를 부여한 결과 '의견없음'을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에프엠아이손보도 금융위에 계약인수동의서를 제출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