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3월 일본의 가계 소비가 예상보다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30일 일본 총무성은 3월 가계소비가 세대당 31만 6166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5.2% 증가했으며 전월대비로도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전년대비 1.8% 증가할 것으로 내다 본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대폭 상회하는 수준이다.
3월 가계지출 중에서 주거비 항목을 제외할 경우는 전년대비 2.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3월 일본 근로세대의 소득은 전년대비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