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피스텔은 총 549실 중 412건이 계약돼 75%의 계약률을 기록했다.
앞서 진행한 청약 접수에서 아파트는 최고 21.47대 1, 평균 1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피스텔도 최고 50.85대 1, 평균 18.4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포스코건설 박동준 분양소장은 “초역세권 입지와 합리적인 분양가로 단기간에 높은 계약률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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