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하이트진로는 지난 26일 홍천공장에서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선포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기념행사에서 1년간의 상생협력 경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에는 협력사를 선정하고 상생협력을 위한 기틀을 다지는데 힘써왔다면, 올해부터는 협력사를 90여개에서 100여 개로 확대하고, 외국인 노동자 및 우수 협력사 임직원을 위한 혜택을 보다 강화한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방송인 이홍렬 씨(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대사)가 참석해 ‘소통과 나눔, 더불어 사는 삶’을 주제로 강연도 했다.
하이트진로 손봉수 사장은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함께 일하면 힘도 덜 들고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상호윈윈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