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다음달 3일 오후 5시 신한은행 대구강당에서 '2013 해외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해외채권, 해외주식 등 해외투자에 대한 고객수요 증가에 따라 해외시장 전망 등 올바른 정보제공과 투자가이드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중현 신한금융투자 글로벌팀장이 강사로 나서 '왜 해외투자인가?'를 주제로 강연하며 이후 강성부 채권분석팀장이 '해외로 눈을 돌려라! 현명한 해외채권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이재범 수석연구원은 '20년 불황을 탈출하는 일본시장'에 대한 전망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대구 세미나 이후에도 7일 대전에서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며 서울, 울산, 부산, 광주 등 주요 도시에서도 열린다.
참석대상은 VIP고객으로 지역별 일정 및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봉수 신한금융투자 IPS 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최근 강세를 보이는 미국, 일본 주식시장과 이머징 해외채권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객의 재테크 및 자산관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1588-0365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