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내달 12일까지 캐논플렉스 압구정점 지하 1층에 위치한 갤러리에서 이준기, 이휘영 작가의 사진전 '두 남자, 그녀에게 말하다'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작품을 선보이는 이준기 작가는 '대한민국 선정작가전'에 3회 연속으로 초대작가에 선정된 바 있다. 이휘영 작가는 캐논의 공식 리뷰어로서 활동하며 캐논플렉스 아카데미에서 강의를 진행 중에 있다.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캐논플렉스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휴일 없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전시를 즐길 수 있다.
유승구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부장은 “그 동안 사진문화 확산 및 인재 육성에 힘써 온 캐논이 기획한 이번 전시에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신진작가 2인을 응원해주시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캐논은 한국 사진영상분야를 이끌어 나갈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지속적으로 응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