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림산업은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하는 'e편한세상 평택'의 견본주택에 지난 3일간 3만여명이 다녀갔다고 28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최고 23층, 총 63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 59㎡(122가구), 전용 72㎡(140가구), 전용 84㎡(370가구)로 모든 물량이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이에 따라 1가구 1주택자가(일시적 2주택자 포함) 계약할 경우 향후 5년 간 양도세를 면제 받을 수 있다.
청약일정은 내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에는 1·2순위, 6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868-2)에 위치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