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8주년 특집 '무한상사 정리해고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오랜만에 출근한 무한상사 직원들은 정리해고를 막기 위한 최후의 임무로 미래형 전투복을 제작, 100퍼센트 친환경 재활용품으로 만든 개성만점 전투복을 선보였다.
하지만 끝내 정리해고를 피하지 못한 무한상사 직원들은 뮤지컬 '레미제라블' 삽입곡 '원 데이 모어(One Day More)'을 패러디하며 정리해고를 두려워하는 직장인의 애환을 노래했다.
무한상사 정리해고에 대해 멤버들은 각자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실감나게 표현한 직장 콩트로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로 감동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