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배스킨라빈스(www.baskinrobbins.co.kr)는 지난 24일 경기도 광주 동산원 운동장에서 열린 ‘2013 광주 시민과 함께하는 천사들의 축제’에 핑크카가 출동해 장애 아동들에게 달콤한 행복을 전했다.
‘천사들의 축제’는 사회복지법인 한국발달장애복지센터의 주최로 매년 열리는 행사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해 개최된다.
배스킨라빈스 핑크카는 축제에 참석한 원생, 가족, 직원, 자원봉사자 등 총 800여 명을 위해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파티를 열었다.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전하는 즐거운 아이스크림 파티로 축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으며, 아이스크림을 받아 든 장애 아동들의 얼굴에는 화창한 봄날만큼이나 환한 웃음꽃이 피었다.
이날 축제에서 장애 학생들은 ‘강남스타일’ 등 최신 가요에 맞춰 직접 댄스를 선보이는 등 신나는 무대를 펼쳐 분위기를 한껏 돋웠고, 풍물패의 흥겨운 놀이 마당에서는 모든 참석자가 운동장을 가득 메우며 함께 어울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축제가 마무리됐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핑크카 활동을 통해 소외 계층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매달 기쁜 마음으로 핑크카를 출동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장애 아동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장애를 극복하고 당당하게 사회에 나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