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도쿄에서 열리는 2PM 공연 일정을 소화하는 중인 택연은 유튜브 우결 세계판 페이지에 한 편의 동영상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동영상을 통해 택연은 "안녕하세요, 2PM의 택연입니다. 쓰촨 지진 피해자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그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하루 빨리 회복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힘내세요(Hi, This is Taecyeon from 2PM, I’d like to share my deepest sympathy for the earthquake victims in Sichuan. My heart and my prayer goes out to them. I hope you guys get better very soon, okay? Fighting)"라고 쓰촨 지진 피해자들에게 위로 메시지를 보냈다.
택연의 위로 메시지를 접한 중국팬들은 "정말 감사합니다" ,"역시 (가상) 중국 사위 사랑합니다. 함께 위로를 전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택연이 대만 아이돌 오영결(귀귀)과 가상부부로 출연 중인 '우결 세계판'은 중국과 대만 등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는 MBC에브리원에서 매주 일요일 밤 11시30분에 방송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