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참아야 하는 장난'이란 제목으로 짧은 동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사람이 손으로 아기의 얼굴을 뭉개고 펴기를 반복하고 있다. 특히 손 모양대로 움직이는 아기의 얼굴이 웃음을 자아낸다.
'참아야 하는 장난'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 너무 귀여워. 그래도 참아야 하는 장난이네" "엄마가 잘못했네~ 참아야 하는 장난을 쳤어" "아기 표정봐 진짜 깨물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