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22일 코스피 지수는 반등 과정에서 거래대금 감소하면서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됐다.
최근 조정 과정에서 거래대금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 나타냈고 조정시 저가매수도 유입되는 모습이었다.
그간 상대적으로 약한 흐름을 보였던 코스피 대형주 지수는 조정 과정을 거쳐왔다. 특히 지난해 11월 저점대에서 양봉 형성하면서 반등해 중요한 지지대 확인한 상황이다.
동양증권 정인지 애널리스트는 "단기 반등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황이라 판단된다"면서 "매물 소화 과정 거쳐 소폭의 등락 있더라도 단기 반등 국면이 나올 것"이라 전망했다.
다만 이번 반등에서 60일 이평선 회복에 실패하고 되밀릴 경우 상황은 악화될 수 있다.
정 애널리스트는 "60일 이평선 회복에 실패할 경우 본격 하락국면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부각되기 때문에 적극적인 위험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