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스페인계 제약회사 라보라토리신파(대표 이주철)는 스킨케어 브랜드 ‘비마스(Be+)’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비마스는 민감한 피부를 위해 피부 자극은 줄이고 피부 친화적으로 만들어진 더모 스킨케어 브랜드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기능·연령별로 세분화 돼 있어 민감성 피부를 비롯한 모든 피부 타입에 적합하다.

국내에 출시된 제품은 페이셜 클렌징 2종, 기초 보습라인 3종, 바디케어 1종, 남성케어 1종이다.
각 제품은 전국 피부과에서 구입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