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풀무원은 지난 20일 캠핑요리 경연대회‘2013 캠핑 먹거리에 바른먹거리를 입혀라’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에 위치한 ‘포천 넓은마당 캠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캠핑족 38팀이 참가해‘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한 캠핑 요리’를 주제로 요리솜씨를 뽐냈다.
특히 풀무원의‘잘 부서지지 않아 요리가 쉬워지는 두부’ 레시피 카드에 맞춰 두부김치쌈, 두부브리또, 두부크로케 등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요리를 선보였다.
한편 풀무원은 오는 27일에는 충청북도 충주에 위치한 ‘참살이학교 캠핑장’에서 캠핑요리 경연대회를 열 예정이다. 9팀이 경연을 벌이며 심사기준, 요리 재료 사용 기준 등 대회 진행형식은 20일 경기도 포천에서 열린 요리경연대회와 같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